안녕하세요 저에게는 교제한지 1년 남짓된 사람이 있습니다지인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이런 사람인줄 몰랐는데 언제부터인가 알게됐어요화가 나면 주변사물들 다때려부수고 핸드폰까지 박살내고 제가 술집에서 일했던거 부모님에게 폭로하겠다며 협박하기도 했고 학생신분이라 학과선배랑 만나서 이야기하고 팀프로젝트때문에 바빴었는데 절 의심하고 폭행도 행사했고요 계기라면 제가 중간에 다른남자랑 만났었는데 오빠가 제 카톡기록을 보고 알게되었고그날 처음으로 맞았습니다그때는 맞으면서도 미안해서 아픈것도 잘몰랐었는데 이후로 몇차례 폭행이 더 있었고 울면서 헤어지자고도 했었지만...미안하다고 안그러겠다고해서 사과를받고 다시만났고 헤어지고 만나길 반복하게 됐네요남자관계 완전히 정리하고 이후로 그런일 만들지 않았는데 이후로 남친이 의처증이 너무 심해져서 사사건건 간섭하고 폭행하고 폭력적으로 변한거 같아요그저께도 음악회 가지말라는거 갔다가 오해받고 개맞듯이 맞았네요뺨을 연달아 4대 맞아서 귀걸이가 날아가고 차창문에 머리도 부딪혀서 아프고 선글라스끼고있는데 얼굴을 때려서 많이 부은 상황이에요
어제는 미안하다고 비는거 흔들려서 문밖에 나갔다가 안나간다고 버티는거 경찰에 신고해서 보냈습니다 정말 제가 미친것만 같아요 폭행죄, 상해죄로 고발하지도 못하고...
세상 사는게 왜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