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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 뭐랄까

불타나오니까 안식처같음 안심됨.....불타가 인간이면 키가 큰 불타 가슴팍에 머리박고 기대있는 느낌임ㅜㅜㅜㅜㅜ포근한 노랜 아니고 오히려 격한 노랜데 포근한 이느낌ㅜㅜㅜㅜㅜㅜ셉미 듣고싶어지네 안돼 안된ㄴ다구 아니 여튼 뭐랄ㄹ까 불타시기에 사적으로도 아미들도 힘들었던 시기라 그런가 몰겠담 긴장이 막 풀려 불타 들으니까 더더더 힘난다 퐁퐁 근데 신곡 다시 나오면 긴장됨 내가 엄숙해짐 뭔가 비트때문인듯...ㅠㅠ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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