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홉살견생. 동거남이생겼다 3

0 |2016.10.10 18:50
조회 31,430 |추천 209










안녕. 나는 뚱이

보다시피 겨울같은 가을을 즐기는중



















엄마가 전기장판틀어줘서 죽은듯이 자곤하지.. 캬 견생




















약 1달전에 우리집 식구가 된 솜털이는


















마의 16세같은 최고존못원숭이시기를 조금씩 벗어나서


























그냥 조금못생긴정도? 기대했다면 미안..



























우리사이도 딱히 변한건없어. 싸움횟수가 줄어들고 주인 뭐 먹을때 같이 껄떡대는 정도? 사랑구걸도 함께......

















...........























야! 뒤에있지말고 앞으로 나와서 인사해 .. 우리오늘 마지막이거든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우리 귀엽다고 이뻐해줘서 고마웠어! 빛날때 떠날께 ..




















난 다른 sns안해서 이제 보기힘들꺼야 ..

혹시 길가다 마주치면 인사만하지말고 입에 간식을물려줘




















그리고 나갈때 방 불좀 꺼주고갈래?

























안녕

















----------------------------------------------------




웃긴사진이많아서 재미로 올린건데 귀엽다 웃기다 더 올려달라고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제 애들도 서로 완벽적응하고 요즘은 별일없이 잘살고있어서 딱히 에피소드같은게 없네요 ㅠㅠㅋㅋ 그래서 여기까지만 올리려구요.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용

추천수209
반대수2
베플ㅁㅁ|2016.10.11 14:02
애들도 귀엽고~ 쓰니 글솜씨도 왜케 귀여운지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