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님과 대화가 안 통합니다.

장남 |2016.10.10 19:39
조회 142 |추천 0
저는 나이 24살 부모님 55세(엄마)
딱 말하겠습니다. 대화가 안 통합니다.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는 시간이 밥 먹을 때 입니다.
저는 서비스 업일을 하느라 아침말고는 제대로 얼굴 볼 일이 없습니다.
쉬는 날에는 뭐 항상 같이 식사를 하는데요.
유독 저녁시간에 밥을 먹을 때 마다 특정한 이유 가지고 말 다툼 합니다.
예) 작성글 쓰는 오늘(10.10) 티비에서 유모차 수리일 하시는 분으로 말 싸움이 터졌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저는 그 기술은 배우면 다 알 수 있다. 다만 성공한 이유는 틈새시장을 노려서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하기에 성공한 것이다.
이 두가지가 결론입니다. 서로 얘기하면서 어머니가 얘기하면 저는 거기에 대한 대답을 하고 만약 해결책이나 개선방안 등 더 얘기할 것이 있으면 얘기를 해드리는데 어머니께선 그걸 싫어하십니다.
뫼비우스의 띠 마냥 돌고 도는데 전 미치겠습니다.
이야기하다가 항상 어머니께선 "너랑 말이 안 통하니까 얘기안한다. 그래서 너랑 얘기 안할거고 안 할거다." 라고 하시면 저는 그게 아니라 내 말 좀 들어보고나서 얘기 좀 하시라고 왜 말을 안 듣고 자기 얘기만 하고 고집하냐고 말하면 제가 그런답니다.
제가 제 얘기만 우기고 대들고 말대꾸한다고 합니다.
항상 무슨 얘기를 하던 이런 식인데 해결방안이 없습니까?
가정 관련 정신과를 같이 방문 하는게 최후 방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대화와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