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 24살 부모님 55세(엄마)
딱 말하겠습니다. 대화가 안 통합니다.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는 시간이 밥 먹을 때 입니다.
저는 서비스 업일을 하느라 아침말고는 제대로 얼굴 볼 일이 없습니다.
쉬는 날에는 뭐 항상 같이 식사를 하는데요.
유독 저녁시간에 밥을 먹을 때 마다 특정한 이유 가지고 말 다툼 합니다.
예) 작성글 쓰는 오늘(10.10) 티비에서 유모차 수리일 하시는 분으로 말 싸움이 터졌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저는 그 기술은 배우면 다 알 수 있다. 다만 성공한 이유는 틈새시장을 노려서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하기에 성공한 것이다.
이 두가지가 결론입니다. 서로 얘기하면서 어머니가 얘기하면 저는 거기에 대한 대답을 하고 만약 해결책이나 개선방안 등 더 얘기할 것이 있으면 얘기를 해드리는데 어머니께선 그걸 싫어하십니다.
뫼비우스의 띠 마냥 돌고 도는데 전 미치겠습니다.
이야기하다가 항상 어머니께선 "너랑 말이 안 통하니까 얘기안한다. 그래서 너랑 얘기 안할거고 안 할거다." 라고 하시면 저는 그게 아니라 내 말 좀 들어보고나서 얘기 좀 하시라고 왜 말을 안 듣고 자기 얘기만 하고 고집하냐고 말하면 제가 그런답니다.
제가 제 얘기만 우기고 대들고 말대꾸한다고 합니다.
항상 무슨 얘기를 하던 이런 식인데 해결방안이 없습니까?
가정 관련 정신과를 같이 방문 하는게 최후 방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대화와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