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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둘셋은 들을 때 마다 울것같다

뭐랄까 이때까지 터진 병크 논란 잊으라는것같아서 자꾸 눈물나 힘들었던 때 생각도 나고..
그리고 우리는 우리끼리 위로한거빼면 위로받은적이 없었잖아 근데 내가수가 직접 위로해주니까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막 그래서 그냥 슬프다..애들도 우리 힘들었던거 안다는게 너무 슬퍼 내가수는 좋은것만 알았으면 했는데
아 맞다 나 자랑하고싶은거있어ㅎㅎㅎ

소원 이뤄졌다 구냥 넘 기쁘고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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