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지고 빨리 잊는10가지 방법!!! (재회할 생각없이~~)

힘내요 |2016.10.10 21:20
조회 14,064 |추천 40

물론 시간이 약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간다고 해도 빨리 잊고 마음 정리 됐으면 좋겠죠?

 

1. 헤어진 이유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는다!

 

헤어지는데는 수많은 이유가 있죠.. 하지만 결론은 둘 중 한 사람은 더 이상 사랑하고 싶지가 않는 다는거죠 .. 그리고 헤어진 이유는 결국 되돌릴 수 없어요~!

 

A 때문에 우리는 헤어졌다고 했을 때 A는 사람, 사건, 성격, 바람, 상대의 잘못, 나의 잘못.... 등

 

이 모든 것들은 결국엔 일어난 일이에요

 

" 그 A 만 아니였더라도!!!" 라는 후회는 이미 늦었어요

 

  결국 A 때문에 어떤 커플은 헤어지고  어떤 커플은 헤어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우리는 그냥 A 때문에 헤어진 커플인거에요... 그래서 생각을 바꿔서

 

A 때문에 나는 그 사람의 본모습! 즉, 그 사람이 나를 얼마나 사랑했던건지를 알 수 있었던거니

 

차라리 그것을 몰랐다면 우리는  더 늦게 깨닫을뻔했어요 !!

 

2. 그 사람과의 연락처, 사진, 카톡, 페북 등의 모든 기록 지우세요!!!

 

못지우겠죠? 그것마저 지우면 우리의 모든게 사라지는것만 같죠?

 

미련때문이에요.. 근데 마음 단단히 먹어야 돼요

 

정 힘들면 부탁하세요.. 친구든 가족이든 내 핸드폰에서 지워달라고.. 오히려 그 기록들은

 

나를 더 괴롭히는 역할만 합니다.. 어차피 떠나간 사람이에요

억지로라도 보지 않으면 정말 빨리 지워집니다~

 

이렇게 물리적으로라도 그 사람에게 무관심해지면 보다 빨리 잊을 수 있습니다!!

 

3. 사회생활 열심히 하세요!!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얘기도 하고 억지로라도 웃고 내 생활에 최대한 바빠지려하세요~~!

 

이것도 효과 정말 큽니다. 괜히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고 혼자 꿍해있으면

 

더 우울해지고 생각나고 힘듭니다!!

 

울어도 내 친구나 동료앞에서 우세요~! 그럼 위로받는 기분때문에 조금 더 자존감이 살아납니다!

 

다들 아실꺼에요~ 내 생활에 집중하고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면 자연스럽게 잊어집니다!!

 

4. 술은 No No No~~

 

힘들다고 외롭다고.. 식욕은 없어도 술먹으면 외로운 내기분 좀 풀어질꺼같죠?

 

솔직히 조금은 위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위험한거 아시죠? 술 마시다가 그 사람이 생각나기라도 한 순간 ~

술은 맨정신에 못했던 나의 찌질함을 막 끌어드립니다...

없던 용기가 아주 생긴다구요 ㅠㅠ

 

그래서 만~~~~약 먹길 원한다면..

 권장합니다!! 나의 주량의 반만 먹으세요!! 같이 먹는 친구한테 부탁하세요!!

나 오늘 걔 잊을꺼니까 제발 나 소주 한병 이상먹게 하지말라고!! (주량이 2병인 경우)

 

5. 추억의 장소에 가지마세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웬만하면 그 사람 떠오릴만한 행동은 일체 안하는게 좋아요

만약 학교 커플이였기에 어쩔 수없이 매일 학교를 가야한다면..

 

 그 곳을 갈때는  슬픈 발라드말고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지나가세요!!

 

예를 들어

"엉덩이 쉐킷쉐킷 흔들어~~~" 같은 노래로 그냥 노래에 집중하면서

지나가세요!!

 

6. 사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고 새로운 사람만나는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외롭다고 홧김에? 만나지 마세요!!!

 

그건 그 새로운 사람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결국엔 후회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이성적으로 호감이 가고 성격도 잘 맞는 거같은 느낌이 왔을 때 만나야지

 

억지로 헌팅, 미팅, 소개팅으로 잘 알지도 못하고 만나면 부작용생깁니다!!!

반드시 명심하세요!!!

 

7. 그 사람에 대한 소식에 무너지지 않도록 나의 방어막을 찾으세요!!

 

만약 원치않게 그 사람 소식을 들었다거나 ( 걔 새사람 만난데..., 걔 아직 흔들리는것 같던데?등)

내가 나도 모르게 다짐했건만 그 사람 소식을 찾고 말았다면!!

 

" 나는 더 착하고 더 사랑할 줄 알고 이쁘고 더 잘생겼고 몸매도 좋고 더 매력있는 사람인데 내가 진짜 아까웠다..":

" 훗.. 결국 흔들릴 줄 알았어" 라고 자기 암시하세요!

 

그리고 유치하지만 그 사람의 단점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봤자 그 사람 키도 작고, 몸도 별로고. 성격도 별로고 .." 등으로 그 사람의 소식에 최대한 지지 않고 나도 당당하다고 외치세요!!

 

8. 혹시 우연히라도 마주쳤다면 피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그 사람의 기록이나 번호, SNS , 같이 활동하는 수업, 동아리 등등 은

다 피해야 하지만

혹시 우연히라도 본다면 (설사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있더라도)

피하지 말고 그냥 무표정으로 지나가세요 .. (눈을 마주쳐도 상관없습니다.)

 

그게 오히려 후회없이 좀 더 빨리 잊을 수 있습니다. 괜히 숨어버리면 나만 더 바보같고 잊기 힘들어집니다.

그래야 '나는 이제 널 보아도 아무렇지도 않아' 라는 무의식적 인식이 박히게 됩니다.

 

9. 그 사람 연락 씹으세요!!

 

이 글 보시는 분은 재회할 생각 없으신 분들이 빨리 잊고 싶은 거잖아요??

 

그럼 냉정하게 연락와도 씹으세요!!!  그리고 아마 거의 안올겁니다.. 

 지금 내가 연락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 사람한테 보내도 씹힐 겁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연락 다시는

할 생각 하지 마세요~~

 

10. 제일 중요한것은 잊고 싶은 것은 !! 결국 나만 더 사랑했기에 빨리 잊고 싶은 겁니다~!

 

그 사람과는 A때문에 헤어진 것이고 그 사람은 A 때문에 더이상 나를 사랑 할 수 없는 사람인것니다.

 

그렇다면 나도  더이상 A나 그 사람때문에 감정소모하지 말고 더 큰 사랑을 받은 자격이 있습니다!

 

만약 온전히 내 잘못으로 헤어졌다면 결국 나의 잘못을 용서해줄만큼 나를 사랑하는 그릇이 못된 사람일뿐인겁니다!!

 

 (그렇다고 설마 내가 바람펴놓고 그 사람 지금 못잊는 미친 X는 여기 없죠?)

 

+11. 무언가 몰두할만한 것을 찾아서 집중하세요!!

 

예를들어 춤이나 노래, 그림그리기 , 영화보기, 토론, 영어 스터디, 운동 등등

(여러 사람들과 같이 할 수있는 것일 수록 좋습니다^^)

 

으로 자기계발 + 집중하다보면 그 사람 생각도 줄어들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들이 100% 맞는 얘기는 아닐 수도 있지만 보다 더 빨리 감정 정리하고

잊을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여러분은 소중합니다.. ㅜㅜ 사랑할수도 받을 수도 있어용

 

헤어졌다고 힘들죠? 마음이 아프고 왜자꾸 생각나서 내 마음 힘들게 하는지 ㅜㅜ

조금만 아파요 ㅠㅠ  얼른 잊고 내가 그 때 왜그렇게 바보같이 못잊었나 하실꺼에요~~~

 

힘내세용~~~~

 

 

추천수4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