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태앱 프리뷰 볼때 처음에 석진이가 말하고 나서
윤기가 '네...'하면서 기자흉내도 내구 치지직도 효과음으로 말했을때 나 너무 뿜었어.근데 거실에서 엄마가 주무시고 계셔서 입막고 간신히 참음... 나만그랬어???그 부분 웃기지 않았어??
어제 태태앱 프리뷰 볼때 처음에 석진이가 말하고 나서
윤기가 '네...'하면서 기자흉내도 내구 치지직도 효과음으로 말했을때 나 너무 뿜었어.근데 거실에서 엄마가 주무시고 계셔서 입막고 간신히 참음... 나만그랬어???그 부분 웃기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