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니쥬부터 이번 피땀눈물까지
다보고왔는데...(일부분만보고왔옹)
스밍은 돌리고있구!!
궁예는 태형이 위주로해볼려고
태형이 떡밥이많아서리..ㅇㅇ
태형이가 아니쥬에서 아버지를 죽이잖아
칼로 찌르고..피가떨어지고 태형인 죄를 피하기위해(잠시동안만은)
프롤로그에서 형들이or멤버들중 1명 보고싶다고말을한뒤
형들과 만나지 이게 꿈아니던지 맞던지 상관은없어ㅇㅇ
(근데 밑에보면 꿈일수밖에없다.
예전 이삐들이 인셉션이랑 비슷한 세계관이있다고했는데 내입장에선
그 해석을 수용하는거얌!)
만나고 결심을 하게돼.
버터플라이. 날아올라서 죗값을받자고
꿈에서 현실로 나가기위해 킥을 시도하지
여러번 고민을하다 결국
이장면에서 뛰고말지
뛰지 이장면이 프롤로그의 마지막이야.
그후에 더욱 소름끼졌던건 다음 타이틀 런에서 태형이가 물속에서 나오잖아
그게 난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아무것도 없는 현실 이런 죄를지른 나를 보살펴줄사람도없고 불쌍히여겨줄사람도 하나 없는 차갑고도 어두운세상에 온거지 현실로.
태형이 숏필름에서도
비트가 나오면서 태형이가 혼자서 어두운곳에 있잖아.
이거봐봐. 아무것도없어
이장면전에는
태형이가 사고를 쳐서 경찰에게 잡혀가는데
이젠 이런 죄도 죄같은것이 아니다라는표정을지으며 경찰차에 타잖아
그건 이제는 태형이가 악과손을잡아서그런것같아 이유는밑에있어
저거 그 무슨 그림이잖아 유명한 그림.
성모그림?이였나 기억이안나긴하는데ㅜㅜ
이번앨범이랑숏필름에서도 많이 등장하지
저 그림은 어머니를 뜻한다고 간단히말하자면말이야..
태형이는 어머니가 보였니?뮤비에서도
숏필름에서도 보였니?아니 없었어
sister는있어도어머니는없었는데
호석이의 곡 마마처럼 어머니는 내삶의 방향이되주었고 따뜻한품을주셨는데
(앨범속)태형이는 있었니?아니 없었어
단하나있다면 삶을끝자락으로 몰아가게한
아버지가있긴하지
그런 가정상황에서 태형이는 의지할곳이없었을거야 손을잡을수없었고
그래서 태형이는 악과 손을 잡은거야
태형이는 악과 손을 잡았다고 앨범전체에서보게된다면
프롤로그에서 나비처럼 날아오른것도
이카루스의 이야기처럼
떨어져 죽은거야
태형이를 주체로보자면 죽다=죄&악으로덥혀지다
그래서 날개를 잃은 태형이가 피땀눈물에서
태형이는 날개를 잃어버린 타락한 천사라고라면될라나..
그냥 방탄이들 솔로곡중에
이번앨범뮤비내용이 느껴지는 곡들은
태형이 stigma 지민의lie..
석진이 awake?당연히 다른곡도 다이어질테지만 가사로만보면말야 딱 들어맞는거말야..
아몰라 내가무슨말하는지 모르겠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