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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인생을다준 사랑이야기

러시안웬디... |2016.10.11 00:36
조회 106 |추천 0
내나이는18살이고 나에겐 오랫동안만나왓던 남자친구가있어 남자친구도 18살이고 남자친구가 고1때부터 몸이좀안좋앗어..내가 진단좀받아보라고 권유를했지만 괜찮다고 참아보겟데 난 검진은 받을꺼라고 생각은햇지만 남자친구는 고2가되어서검진을받은거야 고2들어와서 몸이 더 안좋아졋거든 이틀전에 검진을받고와서 나한텐 한마디도 안해주는거야..난 도저히 못참아서 그병원을 찾아가서 물어봤지OOO여자친군데 여기서 무슨검진을 받앗냐고..의사선생님이 앉으라고하고 충격받지말고 들으라는거야 난 알겟다고하고 들었는데 남자친구가 유전으로 암이 발달됬는데..시한부래 나는 그말듣고 눈에서 눈물이흐르는데 꾹꾹참아가면서 몇달이나살수있냐고 물어봣는데 의사선생님이 길면 3개월이고 짧으면 2달이라는거야 난 살릴방법은없냐고 물어봣는데 심장이식을 해줄순있데 혈핵형이 같아야한데..다르면 환자가 더 위험해질수있다는거야 난 울면서 병실을나갔어 난 밤새 뭘해줘야하는거지 생각을햇는데 난 여행을가기로 결심을햇어..2박3일동안 나는 주말에 남자친구를 만나서 두손을 꼭 붙잡고 나랑 2박3일동안 같이 있어달라고 남자친구는 당황한듯이 학교는 안가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금방 울거같은 표정으로 응이라고 대답하고 남자친구는 알았다고 이번만큼은 니뜻대로 해주겟다고하고 우리는 주말에 여행을떠낫어 제주도로..우린 민박집에 전화를해서 2박3일동안 있는다고했어 민박집주인도알았다고하고..남자친구가 제일 좋아하는요리는 해물찜이엿는데 민박집주인보고 사정사정해서 주방을쓸수있게해달라고 말햇는데 알았다고하시고 난 야채랑 해물을 잔뜩사서 요리해주려고 야채를 써는데 난 또 의사선생님이 한 말이 생각나서 야채를 썰다가 손이베였는데 난 피를흘리면서 우는데 남자친구가 달려와서 너답지않게 왜이러냐고 물어보고 난 울면서 남자친구를 때렷어..왜 나한테 아무말안해줬냐고 나한테 넌 아무존재도아니냐고 내가 여자친군데 날 왜이렇게까지 힘들게하냐고 했는데 나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니가 충격먹고 힘들어할까봐 그랬다고하면서 말하길래 난 몇시간동안 울고 남자친구 나 안고서 안놔주고 상처를 치료하고 해물찜을 먹고 우리는 바닷가로 산책을 나갔어 모래앉아서 손잡고 바닷가만보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울지말라고 내가 떠나더라도 니가 열심히 살아야지하면서 내허리 끌어당기면서 키스해줌.그게 마지막키스였을꺼야..남자친구가 입을땔려고할때 내가 남자친구손을잡고 이번엔 내가 키스를해주고 너무 행복했었어 우린 행복한밤을 보내고 이제 3일밖에 안남았는데 뭘해줄까했는데 바닷가데이트랑 갯벌데이트랑 자전거데이트를 하기로했어 바닷가데이트는 물에 들어가서 물튀기고 물에빠트리고 재밌게보냈어 우리는 학교도 째고 갯벌데이트는 꽃게도잡고 조개도잡고 행복하게 보냈고 이젠..마지막밤이야 우리는 자전거를타고 바람도쐬고 마직막밤을 보내고 민박집에가서 서로를 껴안고 손을잡고 잤는데 새볔에 일어나보니 수면제가 다 떨어져있고 남자친구가 쓴 편지가 있었어 내용은 ㅇㅇ아 나없이도 밥 잘먹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살아 이제 곧 겨울이잖아 내가 마지막선물로 옷좀샀어 이쁘게 입고다녀 행복했었어 고마워 이렇게 좋은추억을 만들어줘서 사랑해하고 편지를떨어트리고 내옆에는 남자친구가 웃는얼굴로 편히 잠들어있고..난 남자친구를 껴안고 울었지만 소용없는일이였어..이미 떠나간 사람인데 병원으로 이송되서 위세척을 소용없는일이였어 그렇게 목숨을 끊을줄은 상상도 못햇어..나에겐 정말 슬픈인생사랑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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