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ㅂ 나 오늘 야자하는데 옆옆옆반 쌤이 날 부른거임

조카 나오늘 야자빼는날인데 엄마한테 전화왔다고 엄마 걱정하신다고 전화받아보라는거 ㅇㅇ 나 오늘 수강증 안끊어서 야자안빼고 걍 애들이랑 야자시간에 얘기하고있었는데 엄마는 내가 오늘 야자빼는날인데도 집에 2시간동안 안오니까 납치되거나 잘못된줄알고 깜짝놀라서 전화한거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전화받자마자 겁나 혼남.. 걱정했다고 조카 미안했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