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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집의 막내요~! 쪼꼬

은빛윤슬 |2016.10.11 09:50
조회 3,424 |추천 18

혼자보기 아까워 이렇게 사진올려보아요 ㅎㅎ;;

우리집 쪼꼬를 소개할려면 그전에 올5월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지니를 먼저소개합니다

너무이쁘고 아픈티 하나도안내던 나만 바라보던 요크 지니가 갑자기 쓰러진후

만성신부전증이란걸 알고 10일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이쁘죠 한미모하던 7살 지니입니다. 많이 보고싶네요....

지니4살때 1살된 업둥이로온 쪼꼬 입니다..

 

둘이 잘지넬까? 걱정도했는대 몇달지나니 잘지네더군요 쪼꼬가 무한 명랑해서... ㅋ

지니가 갑자기 가고난후 우리집은 쪼꼬 코고는소리까지 신경이쓰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이뇬,,,, 즐기는거같습니다.. 아주,..

자기한테 집중시킬려고하는지 아픈척하거나 쪼르거나 앵기거나...

 

이젠... 지가 애긴줄 압니다... 수시로와서 배를 쓰땀쓰담 해달라고 조르고

 

할미쫄라서 업혀있는 쪼꼬... 아 미쳐.... 

 

 

 

여긴 내자리.. 하품하면서도 내려올생각이 없으시네요..

 

 

지니닮은 인형이 있더군요 할부지 산소에 놓을려고 샀는대 그옆에가서 너무 좋아하더군요

요녀석도 지니언니가 보고싶은가봐요

 

 

아크릴로 색을 칠하고 항상있던자리에 노아봤는대 지니가 있는거 같네요 ㅋ

 

 

우리쪼꼬 사진 몇장 더 올려봐욥~

요너석은 저랑 오래오래 잘살았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맨날 궁디들고 자는 쪼꼬 이포즈가 젤좋은가봐요... ㅋ

추천수1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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