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저번주 친구 결혼식에서 눈에 들어오는 여성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한참을 바라보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
그 여자분은 친구 혹은 친구의 신부의 지인인거 같았습니다.
친구에게 부탁해서 그 여자분과 연락을 취하고 싶은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친구가 현재 신혼여행중이라 다녀오면 연락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 여성분이 정말 빛나보였습니다.
그 여자분이 놀라게 되지 않을까해서 고민도 돼고 정말 신경써야할 부분이 너무 많네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