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이고 3살연상의 10몇년을 알고 지낸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를 사귀고 싶지는 않고 나한테 매우 관심갖고 작업치려고 하는게 빤히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최근에 오빠가 차가 있으니 강원도 1박2일로 놀러갔다오자고 하길래 이상해서
제가 당일치기로 갔다오자곤 했는데 이거 믿고 갔다와도 될까요?
심리는 알겠는데 수도권에서 강원도까지 갔다 오는 거리도 그렇고 ..
저는 20대 중반이고 3살연상의 10몇년을 알고 지낸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를 사귀고 싶지는 않고 나한테 매우 관심갖고 작업치려고 하는게 빤히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최근에 오빠가 차가 있으니 강원도 1박2일로 놀러갔다오자고 하길래 이상해서
제가 당일치기로 갔다오자곤 했는데 이거 믿고 갔다와도 될까요?
심리는 알겠는데 수도권에서 강원도까지 갔다 오는 거리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