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남자친구한테 폭행을 당하여
경찰에 신고 했고 당시 12쥬였던 저는 유산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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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족이 지속적으로 아기지우라고
그엄마년이랑 남친이랑 손목잡아 끌면서 애지우러 가자고 하고 그형새끼는 애 안지우면 차로 치어 죽인다 하고
그집에 울며불며 찾아가면 문도 안열어주고
행패부렸다고 경찰에 신고하고,
웃긴건 충동한 경찰들이 남자가 이야기 하기 싫다하면 어쩔수 없다고 법으로 하라고 저보고 집가라하고
남자 붙잡으면 경찰들이 힘으로 떼어놔서. 팔도 먹들고 상처도 생겼어요 경찰들이 임산부한테그딴식으로 하네요
이런영향들이 있었기에 남자가 때린걸로만으론
유산이 되었다고는 할수 없겠죠. 하지만 그가족으로 인해
유산된것은 확실합니다.
차안에서 맞은거라
증거가 없다며 2차조사 까지 갔는데 형사한테 인원 지원요청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형사들 서로 니가 가라며, 난 이번주 건수 채웠다면서 서로 미루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블랙박스랑 cctv이런거 확인했냐고 물었더니
오ㅐ 자기한테 따지냐하고 블랙박스는 충격만저장되서 저장안되었을것 같아 확인도 안했다고 하고 cctv는 차 내부는 보이지 않는다며 확인안했데요ㅋㅋㅋ
원래 경찰들 현장가서 목격자 확인같은것도 안해주고
당사자들만 불러대면서 조사하나요?
남자는 끝까지 안때렸다는데, 사람죽이고 누가 제가 죽였어요 하나요?
시간낭비에, 경찰신고하면 피해자가 더 피해보는거 같아요
가해자는 죄책감도 없고 거짓말이나 하는데 증거도 안찾아주고 거디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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