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에 태어난 멍뭉이에요닥스훈트고 진짜 귀욤귀욤이에요친구네서 태어나서 남자아이 3개월되고나서 데리고왔구요1차+코로나 , 2차 , 3차 등등 심장사상충도 발라주고 내일모레 4차맞으러가야해요근데요이녀석 상당히 영리한게 처음부터 쉬야를 배변판에 무지 잘가리더라구요완전 오자마자 쉬야 누려는 자세 딱! 취할때 배변판에 올려두고 다눟고나서 영양지 (젤타입) 딱 먹이고 폭풍칭찬..응가도 첨엔 잘가리더라구요 아무튼 외출했다 돌아와도 배변판에 뙇.. 진짜 이리 이쁜녀석이 어딧을까해서 너무너무 이뻐해주면......갑자기 정신줄을 놓치나봐요..몇일전부터 쉬야는 정신없이 뛰다가 배변판가서 잘 하는데.. 응가는!! 꼭 밖에 눠요 ㅠㅠ 강아지 탈취제 병원쌤이 추천해준거로 딱고 이럼안돼! 하고 강한어조로도 해보는데 안되요진짜 어쩌다 한번 배변판에 응가하면 폭풍칭찬해주고 간식주는데....그럼 또 안해요정신줄을 밖에다 자꾸 나둬요 ㅠㅠ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요 ㅠㅠ아 참고로 저는 집에서 일하는 재택근무자라 집을 비울일이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