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석진이가 여태껏 보여준 모습은 장난잘치고 개구쟁이에 막라에 숨겨놔도 모를법한 그런 이미지였는데 어웨이크 가사보면
너무 슬픈게 뭐냐면 여섯송이 꽃을 손에 꼭 쥐고 라는 부분이 뭔가 마음이 되게 아파..
진짜 맏형이구나 느끼게 해주고 멋있고
나도 의지하고 싶은 기분들고..
손에 꼭 쥐고라는 표현이 이렇게 맘을 아프게 하는구나ㅠ 울면 안돼는데 그냥 눈물이 막 난다ㅠ
진짜.. 석진이가 여태껏 보여준 모습은 장난잘치고 개구쟁이에 막라에 숨겨놔도 모를법한 그런 이미지였는데 어웨이크 가사보면
너무 슬픈게 뭐냐면 여섯송이 꽃을 손에 꼭 쥐고 라는 부분이 뭔가 마음이 되게 아파..
진짜 맏형이구나 느끼게 해주고 멋있고
나도 의지하고 싶은 기분들고..
손에 꼭 쥐고라는 표현이 이렇게 맘을 아프게 하는구나ㅠ 울면 안돼는데 그냥 눈물이 막 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