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만 유로(한화 29억)에 낙찰된 이 그림은 Hans Hartung의 작품이다.
그는 추상미술 화가로 1904년 9월 21일에 태어나 1989년 12월 7일에 사망한 독일 출신의 프랑스 화가이다.
프랑스 전쟁 참전으로 하나의 다리를 잃고도 미술의 대한 열정을 놓지않았다.
추상 예술의 가장 큰 대표자이며 tachisme의 아버지이다. (tachisme 태시즘 - 그림물감을 흘리거나 뿌리는추상화법)
다양한 감정 상태를 암시하는 활기 있는 선을 패턴으로 한 작품을 그렸다.
그러나 점차 색을 사용하면서 색채는 화려한 배경을 제공하고 빈 공간을 암시하며 선의 다발이 좀더 서정적으로 표현한다.
출처: 아트리셋 - www.artres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