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 짝남도 날 좋아하는눈치고 남자애들이 막 쟤가 너 좋아한다고 하는데 나도 조카소심하고 걔도 소심?하진않은데부끄럼을 많이타서 친해질 기회도없고 그래서 하루에 눈 몇번마주치는 걸로 끝임 진짜 나 누구 좋아해본거 처음이라 어떻게 친해져야 될지도 모르겠고 난걍 걔를 오히려피함 부끄러워ㅜㅜㅜㅜㅜㅠㅜ
암튼 그러고있는데 오늘 자리를 바꿨는데 __ 책상을 옮기다가 걔랑 나랑 마주친거임 그래서 난 걍 바닥보고 책상 끌고가는데 걔가 한손으로 책상을 끌어주는 거야 시바니니ㅣ니니딭ㄹㄷㄴㄷㄴㄷㄴㅈㄴㅈㄴㅈㄴ 하 그래서 난 걍 고마워!ㅎ 이럼 아아아애어아 병신같은나
미안 쓰고나니 안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