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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윤기가 티저에서 연주한 거

갑자기 문득 생각난 건데 윤기가 티저에서 피아노로 정국이 티저 음을 연주했잖아







그런데 그 피아노가 윤기에게 굉장히 힘이 되는 존재인데 (시작을 함께 했고 끝을 함께할)





생각해 보니 정국이 솔로곡이 내 꿈의 시작점이 되어준 사람들(형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노래니까

결국 윤기 티저는 자신의 시작을 함께 해준 피아노에게 고마움을.... 연결고리가 그렇게 돼 있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이해가 확 돼서 소름돋았어ㅠㅠ






슴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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