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줬던 컨셉션 영상까지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건 뺐어 8ㅅ8
이번 컨셉션이 zelos질투의 신 ㅡ hades죽음의 신 ㅡ cratos힘, 권력의 신
이렇게 있고 이 모든걸 포괄하는게 케르(파멸의 신) 이라는 '신'에 포커스를 맞춰봤어
생각 정리하다보니까 하나씩 막 생각나서 낑겨넣고 하다보니 허술할 수도 있어ㅠㅠ
다이너마이트때 질투를 한 누군가(N)가 있었다면 판타지에도 죽는 누군가가 있지 않을까?(레오나 여자로 추측 중) 이렇게 생각하면 케르라는 파멸에까지 맞아 떨어지기는 하더라고
다이너마이트 가사의 핵심 내용은 화,질투심을 느낀 엔과 그 외 신(으로 추측)들이 언약식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내용과 떠나가지 말라는 내용, 이 모든건 악몽같은 꿈이라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고
판타지에서는 '이 현실'이 꿈이길 바란다, 그녀와 끝났다는 내용, 고통을 감수해서라도 모든걸 바꾸겠다는 내용이 주를 이뤄
내가 생각한 내용은 사실 확실하지도 않을거구 허술할거야ㅠㅠㅠ 스토리가 따로따로가 아닌 이어져있을거고 궁예하다보니 중간중간에 크라토스의 내용이 껴있지 않을까 해
지금까지 스토리 라인 생각하며 읽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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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가 지하에서 먼저 가시에서 찔려서 이블아이를 얻고 여자와의 사랑을 이룸.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게 이블아이를 숨김(이블아이를 얻는게 죄악이지 않을까 추측중)
홍빈과 혁이 이 사실을 엔에게 알려줌. 그리고 모든 사실을 안 엔은 화가 나 이블아이를 얻을 방법을 찾게 되는 과정에서 켄을 만나 지하로 감. 그리고 가시에 찔려 이블아이를 얻고 레오의 언약식을 엎어버림.
그런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블아이는 인간의 영역이 아닌 신의 영역이라 판타지에서 묶여서 고통받는 내용이 나온거라고 생각해
크라토스에서 여기서 생략된 부분이 나오는걸지 아니면 더 과거일지 미래일지는 모르겠다
판타지에 자주 등장하는 pain, 고통이라는게 여기서 나온 신들에게 받는 처벌일지 크라토스와 연관된 뭔가일지도 크라토스에서 알 것 같아..
궁예하며 느낀게 젤피가 기획 참 잘했다? 가사부터 작정하고 스토리 까발려주는 느낌
다른 생각 있으면 말해죠ㅠㅠ궁금하다 내가 빼먹은것도 있을 것 같구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