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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주부분만 들어도 눈물난다

데뷔때부터 지긋지긋하다 이게뭐야.... 컴백할때마다 맨날 비난이 쏟아져 이름만 방탄이지 다 같은 사람인데 왜 나 이노래 진짜 못듣겠어 둘! 셋! 나오면 노래 나오다가도 이어폰을 빼 '그래도 좋은 날이 많기를' 이 뭐야 방탄만나고 매일 좋은 날이지 뭐 화양연화의 꽃은 무슨 빙탄이 내 화양연화의 꽃이지 괜찮기는 무슨 우리가 욕이란 욕 다 뒤집어서 듣고 있는데 너무 미안해 미치겠어 어떻게 돼서 3년이 지나도 안바뀌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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