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그룹 엑소 백현이 8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 발표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SW포토]엑소 백현, '4년 연속 대상 받고파'
더블 타이틀 곡 ‘Monster’(몬스터)와 ‘Lucky One’(럭키 원)은 엑소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해온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타이틀 곡 ‘Monster’는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함께 작업, 날카로운 드럼과 어두우면서도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직설적으로 뱉어내는 가사가 음악과 완벽히 어우러졌으며, 또 다른 타이틀 곡인 ‘Lucky One’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조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운명의 사랑을 찾아 떠나는 남자의 이야기를 위트 있게 담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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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번에 몬스터 반응 좋았고 lotto도 많이 좋아해
충분히 대상 가능성 있다 겨울앨범 나오면 그때 엄청 달리고
다들 죽어라 스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