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정도 진지하게 교제하면서 마음이 식는다는걸 단한번도 느껴보지 못했어 그래서 그게 어떤 감정인지 잘 몰라
그런데 여자들은 다르더라구 마음이 떠났다면서 이별을 고하는데 난 그게 참 이해가 안돼
사귀는 동안 그렇게 사랑한다 속삭여놓고 하루아침에 마음이 변했다고 그만하자하네
물론 그동안 그녀의 마음을 식게할만한 여러 이유가 있었을꺼고 하루아침에 결정한게 아니겠지만
그래도 일방적인 통보는 참 그래 이기적이야
여자가 혼자 마음정리 할 동안 본인 마음이 이렇다 그러니까 진지하게 지금상황을 같이 고민해보자고 말할 수 있는거잖아
왜 계속 사랑하는것처럼 연기하다가 하루아침에 얼굴빛을 바꾸는거야
그동안 남자가 섭섭하게 했으니
떠나면서 남자한테 차갑게 대하고 심한말 하는건
당연한거고 넌 날 내기준에 맞게 아껴주지 않았으니까 다 니잘못이고 내 이별통보는 정당한거야라고
이따위로 예의없는 이별하는여자
다시만나고 싶지 않다 근데왜 보고싶냐고 짜증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