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중학생이고 18살오빠가 있음
전에 내가 아이폰4를썼었고 지금은 지프로를쓰는데 카메라가고장나서 아이폰을 써야하는 상황인데 오빠가 분명히
학교에들고갔데 내가 아이폰써야한다고 몇달전부터 계속이야기했거든; 계속
일주일전에도 이야기했고;;
오늘도 안들고왔을까봐
오빠방에가서 물어봄
난 분명히 오빠가 학교에잇다고해서 계속믿엇음
이제 말투 그대로씀
"오빠 내이이폰 들고왔어?;;"
오빠:"팔았으니까 꺼져라 공부해야한다"
솔직히 기가막힌거야 주인허락한번안받아놓고 팔았데 ; 내가 그이아폰 케이스 10개는 모았거든;;
화가나서
"왜 주인허락없이파는데 미쳤냐?;;"
오빠:"팔았다고 문닫고꺼지라고"
이러는거야 그리고 이어폰끼는거야
빡쳐서 이어폰꽃는거 오빠귀에서 빼면서
""미쳤냐고 왜파는데;;; 주인허락도없이"
이러면서 큰소리질렀거든
그러니까 오빠가 "미쳤냐고 시 발년아 꺼지라고 왜빼냐고 공부해야한다 꺼져라"
이래서 한번더 귀에있는 이어폰 뽑았거든
근데 개 새끼가 나한테 때릴려고하는거야 주먹으로 2번이나 솔직히 너무어이없는거야 그래서 "미쳤냐고 뭐하냐고 __ 놈아" 이랬거든
갑자기 내 어깨쪽 세게 치면서 일어나면서
"시 발년아 꺼져라고 공부해야한다고"
이래서
"주인허락도 안받고 왜파냐고 지금누가누가한테 성냐야하냐고"
이러면서 소리지르면서 말했어
"내일 가져다놔라고 당장 ;;"
말했더니
"싫어 시험기간이라고 시험끝나고 물어본다고"
이러는거야 화나서
"내가 몇달전부터 말했냐고 일주일전에도 말했다고 당장내일까지 가져오라고"
이라고 오빠는
"싫다고 시험끝나면 물어본다고;"
이러고
계속 진짜 완전 둘이 눈하나안깜박하고 싸우고있었거든
갑자기 오빠가 빡돌았나봐
"시 발새끼 작작하라고"
이러면서 나 목살을 잡더니 벽에한번밀치더니 침대에 막 나뒹굴려지게 밀치면서 내 목부분잡더니 때릴려고 하는거야
시 발
그리고 일어나더니 신발장쪽으로 가면서
"시 발 어딨어" 이러면서 뭐 다급하게 찾는거야
그러면서 뭐아무거나 집어오는거야
우산이였음
그리고 나보고
" 시 발 년좀 맞자" 이러는거야
(나키 156 오빠 172)임
거기서 내가
"시 발 지금뭐하는데 "이러면서 이야기했거든
"당장 내일까지 돈으로주던가 아이폰거져오던가"
이러고 난 내방으로 가고 오빠는 지 방으로 갔어
방에 오니까 엄마가 뭐라는줄알아?
시 발 눈물나네
"니가 오빠시험기간인데 왜 성질건다냐고"
"오빠 고2면 내신이 얼마냐 중요한데 건드냐고 나중에 받을수있지않냐고"
이랬음
엄마는 방에있어서 나쳐맞은건 못봤겠지
그리고 갑자기 오빠가 크게
"엄마 !!! 엄마 와봐" 이러는거야
엄마가 달려갔지
방에서 이야기 들렸는데 어떤이야기였냐면
오빠가
"저시 발년 죽이고싶다 엄마내 팔좀봐 아!! 시_ "
이랬더니
엄마가 "어쩌냐고 .. 왜이렇냐고 팔이"
아마 오빠가 때릴때 오빠팔풀려고 내가 손톱으로 팔 눌렀나봐 생존본능으로
근데 내가 일부러그랬다고 엄마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야 엄마는 오빠가 나그정도로 때린줄몰랐으니까 내가 일부러 그런줄알고
내방으로 엄마가 오더니 "오빠팔왜저렇냐고"
내가 엄마한테" 내가안꼬집었다고"
이랬더니 엄마가" 이상하네 그럼오빠 혼자꼬집었나" 이러느너야
엄마행동이랑 그 또 라이 행동이랑 너무 어이없어서 방에서 침대에누워서 울고있었거든
엄마가 나한테 이불덮어주면서 " 가시나 니가 그렇게 해봐야 뭐가이득이냐고 거기왜갔냐고"
나한테이럼
시 발 죽고싶다
판녀들 오빠시험기간에 건들인 내가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