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반려견 짱이

짱맘 |2016.10.13 15:54
조회 27,463 |추천 270
저희집 반려견 짱이에요^^ (7년 남아)

목욕할때도 저렇게 얌전히 앉아있구요^^

주인심심할까봐 숨은그림찾기도 하고ㅋ

하루종일 붙어있어도 머가 그리조은지 무릎위에 올라와 자기를 쳐다보라고 앞발로 툭툭칩니다ㅎㅎ(아주 가끔은 부담스럽기도;;)


산책 다닐때는 꼭 앞장서서 내가 잘따라오나 뒤도 한번씩 돌아봐주고 (나가면 지가 대장ㅎ)


좀 쉴려고 누워있기만 하면 다리사이에 꼭 껴서ㅠㅠ저를 더 힘들게도 해주고~

남편이랑 야식이나 밥먹을때 옆에와서 낑낑거리다가 음식안주면 꼭 자기집에 들어가서 뾰루퉁 개삐짐(저럴때 너무 긔엽고 안쓰러워서 주고 싶지만ㅠ어쩔수,,,)


짱이는 대소변을 잘가리는편인데(화장실에서 쌈)~~가끔 한번씩 꼭 방안이나 카페트에서 싸요,,,
웃긴건 오줌싸고나서 걸리기전에 저렇게 누워있어요(혼낼려면 빨리 혼내라는듯ㅎ) 왜 알면서 저러는지ㅠㅠ

이 사진은 웬지 동네아주머니느낌이ㅎ

사랑스러운 우리짱이ㅎ
잠잘때는 꼭 대짜로 잡니다
산책 오래한날이면 ,,,
꼭 코도 드르렁 골아주시고ㅎㅎ

강아지 키우면 힘든점도 많지만
웃는날이 더 많아요~
하지만 키우기전엔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동물은 사랑입니다ㅎㅎ

글 처음 올려봣는데~
좋은댓글에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요키 키우시는분들도 많으시네용~~

추천수270
반대수1
베플밍지|2016.10.15 14:33
이런글보면 흐뭇해 ㅎㅎ 모든강아지들이 글쓴이의 강아지처럼 학대받지않고 행복하게 살수있으면 참 다행일텐데.. ㅎㅎ
베플짱수누나|2016.10.13 20:43
10개월전에 8년 살다간 짱수생각이 많이납니다. 첫화면에 요키가 뜨길래 심쿵했어요ㅠ 요키 똑똑하고 털도 안빠지고 키우는 보람 있으시죠? 짱아는 아프지않고 님곁에 오래오래 있도록 기원합니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순이|2016.10.15 13:42
저의집 요크 도도두 일곱살입니다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