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반려견 짱이에요^^ (7년 남아)
목욕할때도 저렇게 얌전히 앉아있구요^^
주인심심할까봐 숨은그림찾기도 하고ㅋ
하루종일 붙어있어도 머가 그리조은지 무릎위에 올라와 자기를 쳐다보라고 앞발로 툭툭칩니다ㅎㅎ(아주 가끔은 부담스럽기도;;)
산책 다닐때는 꼭 앞장서서 내가 잘따라오나 뒤도 한번씩 돌아봐주고 (나가면 지가 대장ㅎ)
좀 쉴려고 누워있기만 하면 다리사이에 꼭 껴서ㅠㅠ저를 더 힘들게도 해주고~
남편이랑 야식이나 밥먹을때 옆에와서 낑낑거리다가 음식안주면 꼭 자기집에 들어가서 뾰루퉁 개삐짐(저럴때 너무 긔엽고 안쓰러워서 주고 싶지만ㅠ어쩔수,,,)
짱이는 대소변을 잘가리는편인데(화장실에서 쌈)~~가끔 한번씩 꼭 방안이나 카페트에서 싸요,,,
웃긴건 오줌싸고나서 걸리기전에 저렇게 누워있어요(혼낼려면 빨리 혼내라는듯ㅎ) 왜 알면서 저러는지ㅠㅠ
이 사진은 웬지 동네아주머니느낌이ㅎ
사랑스러운 우리짱이ㅎ
잠잘때는 꼭 대짜로 잡니다
산책 오래한날이면 ,,,
꼭 코도 드르렁 골아주시고ㅎㅎ
강아지 키우면 힘든점도 많지만
웃는날이 더 많아요~
하지만 키우기전엔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동물은 사랑입니다ㅎㅎ
글 처음 올려봣는데~
좋은댓글에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요키 키우시는분들도 많으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