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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그리팅에서 승윤이가 했던 말


" 우리들의 도전과 여행이 마냥 걷기 좋은 포장도로라고는 감히 장담드릴 수는 없지만 분명 그 끝에는 여러분들도 우리 위너도 함께 어떤 아픔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이 말이 그당시 지쳐있던 우리 팬들한테 힘과 확신을 줬듯이 지금은 우리 팬들이 애들한테 힘과 확신이 되주자 인서들

지나가보면 지금 이시간은 위너한테도, 우리 팬들한테도 고된시간이고 우리의 긴 여정에선 힘든 시간이었을테지만

승윤이가 말한대로 이 여정의 끝은 어떤 아픔도 없는 이상향이될꺼라 믿어 나는

5명이 위너란 이름으로 무대에 다시 설 그날까지 애들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 힘이 되어주자


애들은 지금껏 그래왔듯 잘 이겨낼 수 있을거니깐
걱정하지말고!


WINNER, INNER CIRCLE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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