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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입덕멤버 4년최애는

마마때 라디오에서 얼굴 찰싹찰싹 때리면서 웃는거보고 아니 씨.발 어떻데 저렇게 남자가 귀엽게웃지 하면서 경수로 입구열었음 그 뒤로 4년동안 변함없이 최애는 도경수였는데 요즘 흔들림ㅋㅋㅋㅋ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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