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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유품 ㄷㄷㄷ

ㅇㅇ |2016.10.13 22:21
조회 16,839 |추천 25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안녕|2016.10.14 12:55
이거 아빠가 딸이 학교에서 돌아오면서 마중나간다고 데리러 갔다가 교통사고 당한거. 그래서 엄마는 처음부터 딸이 없었으면 이런 일도 안 생겼을 거라면서 그 때부터 딸 저주함. 그래서 죽을 때도 힘들 때 열어보라고 저 부적 같은거 준거임, 그거 읽고 딸은 자살했다고 함.
베플|2016.10.14 01:02
소름돋았다..
베플ㅇㅇ|2016.10.14 17:28
일본은 또라이들이 많은거같아 이런거 소름끼치는것도 ㅈㄴ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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