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김민석 청량미에 섹시미에 조카 심장이 멈추질 않아서 최애로 삼고 광광 즙짜다보면 옆에 고막 녹이시는 청량보이스에 오대오 흑종대님이 계셔서 최애 자리 넘겨주고 싶고 그러다가 또 옆에 보면 ㅅㅣ발 우주대존잘 윌리스님이 개오지는 피지컬로 까리하게 계시고 또 옆에 보면 한번 본 순간 머릿속에서 안 잊혀지는 모태아이돌 변백현이 노래부르고 있고 그러다보면 ㅅㅣ발 생긴건 조카 납치해가고 싶게 생겨서 목소리 개스윗하고 성격 개귀여운 도경수가 노래부르고있고 또 옆에 보면 그냥 이대로 호늰싄고서에 도장찍고싶게 생긴 박찬열이 슈퍼점프하고 있고 아 ㅅㅣ발 하나도 안겹치는 대존잘들이 한 그룹에 모여있다니 감격해서 즙짜다보면 마지막 킬링파트로 부드러운데 엄격하고 그러면서도 팬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ㅅㅂ이름만 꺼내도 울컥한 리더 김준면이 '^' 이런 이모티콘 쓰면서 엑소 사랑하자 딱 하는데 최애고 차애고 ㅅㅂ그게 다 뭔 소용이냐 엑소가 짱이지 하면서 또 김민석보면 최애삼고 이게 매일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