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배아픈 사람이 많나봄
저번에 불타오르네 한참 활동할때도 느낀거지만
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강하게 느끼고있음
불타때는 애들 옷 가지고 태클걸더니
이번에는 초동, 태그, 영업글 가지고 태클건다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걸로 태클ㅋㅋㅋ
해탈의 경지에 오른거 같다
부처가 될 거 같아
울 애들 상처받지 말아야 하는데
울 애들 예쁜것만 보고 예쁜 말만 들어야 하는데
맨날 해명만 하다가 애들 활동 끝내는 거 같아서
미안하고 아쉽고...
이번엔 제발 행복하게 활동 마무리 됐음 좋겠음
방탄 파이팅 아미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