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가족자체는 콩가룬데 엄마랑은 친함

건물 6채 아직도 손에 쥐고 안놓으시는 할머니잡혀사는 할아버지돈많으면서 니 실력으로 세상 살라고 한푼 안주는 부모 필요없다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본가 들려서 승질내고는 엄마밥 꼭 먹고가는 철없는 사촌오빠들그냥 돈만 많이 벌어오는 아빠
의지할 사람이 없어 ㅋㅋㅋㅋㅋ
엄마랑은 콘서트도 같이가고 노래도 같이 듣고 애들 덕질도 같이하고...엄마밖에 없다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