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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타고 하교하면서 이런부모 봄

버스에 학생이랑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대다수였고 어떤 좌석에 애기 안고 있는 엄마로 추정되는 사람을 봤는데 애기가 한 3살?다으리 보다 조금 더 어려보였음 콜베때 태어난듯한 그 애기가 갑자기 막 어어어엉ㅇ배애애액 우는데 한 10분동안 방치해놈 학생들 막 눈살 찌푸리고 앞자리 앉으신 할아버지께서 얼룰루룰 해주는데 애기는 계속 울고 엄마는 무관심해보였음

나중가서도 계속 울자 그 엄마가
그만좀 울어 이새끼야
이러는거야 우리학교애들 막 듣고 놀래서 다 쳐다보고 그 엄마 자꾸 명령하듯이 막 울지마 왜우냐 새끼야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진자 쓰레기같은 엄마 많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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