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밤 늦게 보다가 우리 호야별 자랑하고 싶어서..
다른 집사님들도 잘하시지만 팔불출처럼~~
글 재주도 없고 그냥 사진 올려요 말 그대로 자랑 ㅋ 궁금한 사람 많으면 나중에 더 올려요
참고로 우리 호야는 길 고양이 오일장에서 수백번 고민해서 데려온 5천원 짜리와 친구로 데려온 비싼 우리 별이랑
나의 사랑 나의 이쁜이들
헐 근데 잘못 올린듯 ㅋ 우리 호야 사진부터
눈부신 너의 모습 나의 사랑 호야
장화신은 주인공 눈 초롱 호야
빨래더미에 누운 호야
잠자기 전이라 호야 사진만 올림 나중에 다시 ~~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