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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아픈사람들

안녕하세요.
항상 헤어지고 힘들땐 네이트판에 글을 올려
조언을 얻고자 글들을 썼던 사람이였네요.

많은 분들이 이별하고 정말 많이들 힘들어하는 것 같아
글을 적어볼게요.

여러분
이별이란건 누구든 아프고 힘겨운 시간들입니다.
사람마다 어떻게 헤어졌고 이별을 감당하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리는 사람도있고 적게 걸리는 사람도
사람마다 다른거죠

헤어짐을 겪고 더 성숙해져간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내모습이 내모습같지가않죠

결혼할것만같았던 사람과 헤어지는 날이오고
배신당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요

여기서 한가지 확실한건 헤어지고나서
그사람과 만났던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었나?
생각해보세요.

헤어져서 당장은 감당하기 힘들고 슬픈데
해어져보니 좋았던 생각은 나긴하는데
다시 생각해서 돌이켜보니 나만 좋아한 연애를 했던지
같이있어도 너무 외로웠다면 그건 잘 헤어진거예요

저도 많은 연애를 해봤고 길게만남을 가진적도있고
짧은 만남을 가진적이있어요.

하지만 정말 헤어졌는데도 그사람과 있었을때
내가 제일 행복해보였다면 그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이였던겁니다.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지.
이말은 모순이예요.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습니다.

상대가 지쳐 떠났을 경우
무작정 잡아야지 난 너없으면 못살아 난 죽어가 힘들어
보고싶어 너네집앞으로 갈게 이런말들은 하지마요

당신은 좋은데 갑작스러운 헤어짐에 힘들수있어도
상대방은 그전부터 당신에게 그만한 힘듦을 겪은 거죠.

그럴땐 말로만 내가 잘할게. 나 한번만 다시 지켜봐줘.
이말들이 아니라 진짜 진심을 표현하는 겁니다.

말은 누구나 잘할수있고 잘 말하면 그만이지만 그말을
유지하긴 정말 어렵거든요.

다시 만나면 잠깐은 잘하다가도 또 익숙해지고 편해진탓에
본래 모습들이 나와서 똑같이 힘들어질거예요.

상대방도 그 반복이 싫어 어쩌면 떠난거죠.

내가 그사람마음을 얻기위한건 정말 많은 시간
많은 반성과 행동들이 필요해요.

잡아보는거 좋쵸.안잡고 놓치면 후회할텐데

근데 저는 무작정 잡아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시 내가 반복되지않기위한 무언가를 잘 생각해서 찾고
그사람에게 시간을 줘요. 그사람에게도 필요한시간
나를 만나면서 힘겹기만 했던 그 아픔들
잠시만 시간을 갖게해줘요.시간이 해결해줄거예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 내생각이 날때쯤
다시 올거예요 연락
안온다면 그사람은 정말 확고하게 마음을 접은거죠.

그동안 나는 자신이 했던 일들을 반성해보는 계기로
되돌아보고 그사람을 위해 난 무엇을 할수있을까하면서
믿을만한 행동들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연락으로 보여주는게아니라
아직도 상대를 좋아하고있다는 마음이요.

모든 연애는 정말 어렵고 힘들고
세상에 많은 일들이있고 많은 사람들이있고
그중심에 서로가 있다가 이별을 겪고
아픔을 겪는 거죠 . 다시 되돌아가고 싶은 시간은
이미 멀리 갔어요. 그러니깐 다시 그사람이 나를 생각할수
있을 만한 진심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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