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꼭 찾고싶어서 그런데 나랑 비슷한 꿈 꾼 사람 없을까?
장소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에 나올법한 그런 풍경인데,
나까지 합해서5~7명(나이는 가지각색이었던거같아) 정도가 으리으리한 폐저택에 들어갔어
안에는 해골이 있고, 저택을 둘러보다가 긴 식탁 3개와 식탁앞에있는 여러개의 의자들이있었어
갑자기 긴 식탁중에 하나가 어디로 끌려가듯이 콰과광 사라지더니 우리는 무섭다고하면서 2층으로 올라갔어
엄청 조그만 문지기? 라고해야하나 걔가 환영한다면서 문을열어주는데 구경하다가 (여기서기억이안남) 어찌저찌해서 5~7명되는 적이랑 게임을 시작했어. 게임내용은 잘 생각이 안나.
그러다가 우리가 밖으로 나가는 문을열고 우리끼리 막 얘기하는데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하울같이 머리가 흑발에 단발인 남자애가있었거든
갑자기 걔한테 너무 호감이들어서 허리를 안았어 그리고 나 사실 너 안싫어 좋아해 이러고 몇초 눈마주쳤다가 뽀뽀했거든
근데 입술이 너무 촉촉한거야ㅜ 그리고 배 선착장? 에 앉아서
나:너 머리자르면안돼? 남자애: 안돼~ 나:삭발은어때? 이랬는데 피식웃었어
그리고 어디서왔냐했을때 포 뭐라했는데 내가 거기서 깼어 포천인가 포항인가 ? 너무 궁금해 나랑 비슷한 꿈 꾼 사람 꼭 찾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