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세우는거 이거 쉽게 못하는거야 보통 대중들은 어 뭐지? 방탄이라고 인기 많나보네 하고 들어보거나(조금이라도 홍보효과)골라서 들어 새벽시간이기도 하고
그런거 해서 뭐하냐 하는 애들 자체가 그냥 순위 신경쓰는 타팬이나 안티 아님 그냥 프로 불편러 욕하는 애들 아뒤도 정해져있고 한명이 한 20개는 쓰더라구 그러니 덩달아 그러고
결론은 아무나 못하는거 신경쓰지말구 우리 갈길 가자
열심히 스밍해서 애들 대상 타는거 보면 좋겠다
태태도 가장 기분좋은 성과중 하나라자나
내친구가 이기회에 확 떠버리래 줄세워도 아무말 못하게
무한 도전이랑 방탄 기사에서
◆매일 기록 경신 중이다. 가장 기분 좋았던 성과는?
(뷔) 우리의 노래가 줄 세워진 걸 처음 봤다. 지난 활동곡 '불타오르네'까지 차트 상위권에 올라오는 걸 보면서 '팬들이 많이 응원해주시는구나' 생각해서 기뻤다.
(랩몬스터)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잘 버텨야 해외에서 잘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멜론이나 주요 음원차트에서 보이그룹이 큰 강세를 보이지 못하는 현실에 컴백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항상 '우리가 어떻게 해야 대중이 음악을 들어줄까', '어떻게 해야 차트에 올라갈 수 있을까' 고민했었다. 이번 음원 발표 3일이 지났는데 10위권 안에 유지가 되고 있고, 지난 활동보다도 성적이 좋다. 그런 점이 큰 의미로 다가온다. 또 해외에서는 미국 아이튠즈 성적 차트가 기쁘다. 당장 확 와닿는 건 아니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시장에서 1위를 했다는게 기쁘다. 마지막으로는 유튜브 천만 뷰 돌파 추이다. 싸이 선배님 다음으로 그 추이가 빠르다고 하더라. 빠른 시간 안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니, 하나 하나 이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복하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660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