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실줄 몰랐네요..
흔한 경우가 아니라서,, 댓글 달아주실 분이 몇분이나 있을까 싶은 마음으로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니 감사하기도 하고.. 어리둥절 하기도 하네요..^^;
댓글은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도움되는 말씀들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읽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책들중에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들도 많더라구요~ 찾아서 꼭 읽어봐야겠어요..^^
무시해야 할 댓글에는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참,, 일반학교 보내려 하느냐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신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학교에 보내려고 한다는 글이 아니에요~
일반학교에 보낼 수 있는지.. 다시 말해 그정도로 호전되는 경우가 있는지를 물어봤던 겁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도움되는 카페나 정보 주신분께는 따로 댓글 남길게요.. 감사합니다.. 꾸벅..
조회수와 댓글이 늘어날수록.. 감사하면서도 약간은(사실 많이...ㅠㅠ) 부담스러워..
원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