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팬톡에서 석진이 분량에 대한 얘기 듣고 충격먹었어. 기다리자고 빅히트는 큰 그림을 보는 회사니까 믿자고 하는데 석진이 맨구석에서 춤추고 얼마 안되는 파트 가지고 노래한지 벌써 3년째야. 언제까지 석진이가 기다려야되는데?불타오르네때 파트 많길래 드디어 석진이 밀어주는가 싶더니 나 어제 엠카보고 말을 잃었어.석진이 그 10초도 안되는 파트하려고 데뷔한거 아니잖아.나 뮤비나오자마자 설마했어.파트가 이게 다가 아니겠지하고 노래나오자마자 진짜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다 나더라.빅힛은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또 팬톡에서 나눠 부르지않을까요..?하던데 석진이가 왜 자기파트 아닌부분을 나눠불러야해?속상해 죽겠다.석진이 파트 얘기가 팬톡에서 한개도 안나와서 나만 신경쓰는건가 싶다가도 어제 파란새 들어가서 진짜 말을 잃었어.
타사이트 이야기해서 미안한데 왜자꾸 석진이 분량 얘기하냐고 짜증내던 사람들.파트 돌아가면서 적다고 한 사람들 진짜 생각이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다.질투?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와.이게 질투로 보이니?이렇게 노력을해도 알아주지 못하는 팬들덕분에 내가 다 진짜 억울해죽겠다.정말.이런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석진이 최애밖에 없다는게 진짜 너무 속상해
불편하면 삭제할게 말 이쁘게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