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오1비서의 나12날인데 12일에 1화 하나 올라왔는데 존잼삘임ㅁㅊ 동맹배너 하나하나 들어가서 글 읽어보다가 발견함ㅁㅊ 유명한 분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일단 재미있어서 추천함ㅠㅠㅠㅠㅠ이분이 쓴 다른 글들도 오늘 다 정주행할거임ㅠㅠㅠㅠㅠ 암튼 오1비1서의 나날이 무슨 ㄴㅐ용이냐면 오1셰훈이 취직하려고 여기저기 다 원서 넣었는데 줄줄이 다 광탈 당하고 한군데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러 갔단 말임 자기 순서 왔을 때 들어가려고 했는데 김1민1석이 면접관인 여자한테 너는 내 허락도 ㅇ없이 비서 면접ㅇ을 보냐고 하면서 씩씩거리는데 여자가 오셰훈 한번 보고 그래서 맘에 안들어? 이랬는데 김민셕이 그건 아니라서 대답 못하고 씩씩거리기만 하고ㅜㅜㅜ 그 다음에 여자가 탈락시킬까? 이런 뉘앙스로 말했는데 김민셕이 오셰훈한테 합격이라고 말하고ㅠㅠㅠ 내용 좀 더 있는데 직접 읽어봐ㅠㅠㅠㅠ 완전 재밍ㅅ어ㅠㅠㅠㅠ(오셰훈 가정환경 좀 안좋게 나옴ㅜㅜㅜ 아버지 사업 망해서 빚 떠안고ㅠㅠ 어머니는 좀 있다가 자살하고ㅠㅠㅠ 암튼 그래서 고3 때 애들 대학 원서 넣을때 알바해서 빚 갚을 생각으로 알바하다가 빚을 더 갚으려면 대학을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전문대 원서 쓰고 자격증따고 암튼 그렇게 열심히 삶ㅜㅜ)
http://xiuxiuㄹming.egloos.com/
ㄹ 빼고 들어가면 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