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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실화] 오랜만에 만난 크리스에게 애타게 손을 뻗으며



연락해...라고 말하는 루한의 목소리는 작지만 힘있었다.
눈꺼풀은 파르르 떨렸지만 크리스를 향한 눈빛은 뜨겁고 올곧았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 나타난 장애물...크리스의 매니저...!
그녀는 루한의 손길을 힘차게 뿌리치고 크리스를 재촉했다.
어쩔수 없이 고개를 돌리는 크리스.. 루한은 크리스의 넓은 등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울 수밖에 없었다...


"크리스...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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