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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저를 싫다고 확실하게 단정하는 말은 안하던데요..

넌도대체 |2008.10.20 21:57
조회 2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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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던 여친이 있었는데.


우연히 직장에 갔다가 제가 오해할 일이 생겨서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다른 남자와의 접촉에 매우 민감하게 발언들을 하다가


일어난 일이었기에 저도 충격이 컸습니다.


마치 바람피다가 들킨 것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다른 남자와 매우 친밀하게 통화를 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무슨 은밀한 제안을 하고 거절을 하고 그러는 것이 매우 심난했습니다.


그것도 기분좋은 금요일 저녁의 통화더군요..


그런데 여자는 마치 계획적인 스토킹인것같이 인식을 했습니다.


저는 저대로 화가 나서 문자로 몇일 걸러 화풀이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통화가 되었는데..


다투다가 여자가 " 나 너 싫어.,.싫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가슴이 탁 막히면서 할말이 생각이 안난 저는


그냥 외치듯이.." 왜 싫어!" 그래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여자가 그 이유는 말을 안하고.


"오다가도 가겠다."


그러던데요..


아마도 제가 간섭하고 난리를 피고.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가만있지 않는 것가지고 말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오다가도 가겠다.." 이말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다른 사람들도 모르고 너를 좋아하다가도 간다는 말같은데요..


여자가 영업을 하기에 다른 남자와 아부던 호감이든..


친밀한 통화가 전혀 없을 수는 없는데..


제가 사생결단을 내려니까.이런 말 한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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