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돈관리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짠순이라고 자부하고 있고 돈모으는걸 좋아하지만
은행에 모으는 편이에요 재테크를 잘 모르기도 하고
리스크를 안고 투자하는 성향은 저에게 맞지 않아서요
10원짜리 하나라도 모아서 10만원 만드는게 제 성격이지만
제 사람이다 싶은 주변 사람들과 착한일에는 돈을 잘 씁니다
정작 제 자신에게는 돈을 안쓰지만요...
아무튼!! 더 쪼을곳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세후 230
대출금 31만원 (3년. 가족 개인사정으로 꼭 했어야 하는돈)
실비 6만원
암보험 9만원 ( 평생 갖고갈거라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듬 나중에 여유있을때 추가로 특약넣을 예정)
학자금 14만원
청약 2만원
계모임 (3군데) 총 9만원
엄마 10 만원 (생활비개념)
저축 10만원
저축 50만원
경조사통장으로 10만원 (경조사가 있을때를 대비)
순수 내 용돈 10만원
핸드폰비 8만원
차비 10만원
취미비용 10만원
+ 기타 신용카드 20만원: 부모님 생신이나 큰 경조사때 할부로 그은 돈과 프린트 장만한 돈 등 큰 물건 사고 할부. 다달이 카드값이 이정도 나오는것 같아요 여러 가지 소비로요
남는돈은 cma 통장으로
cma통장에 넣는돈은 매달 달라요
옷같은건 잘 안사는 편이지만 아주 안사는건 아니구요
제 자신에게 쓰는돈이 너무 작은것 같기도 해요
대출금이 제일 아까운데
적금하는돈 차라리 깨서 미리 돈을 갚아버릴까요??
무작정 은행에 돈을 맡기는게 미련한것 같네요
적립식펀드도 관심이 잇는데...
개인연금도 시작해야 하는데...
참고로 미혼입니다
작은거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