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ㅂ나 괴상한 꿈꿨다

원래 꿈기억 못하는데 요번건 기억난다ㅋ
타조들 무리에서 요상한 동물이 뛰어다는거 털은 무지개 색에 발을 오리발 타조들이랑 같이 뛰어다니는 거임 신기해서 가까이 가서보니까 무지개털이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 었음 화장 엄청찐하게한 아줌마ㅋㅋ 근데 그아줌마가 그러는거임 너왜 반말했냐 그러는거 그래서 내가 아죄송하다 동물인줄 알았다.. 근데 그 아지매가 자기들이 국정원 직원 이라고 이렇게 분장하고 타조들 사이에 숨어서 뛰어다니는거 라다나 뭐라나.....원래 꿈 기억 못하는데 걍 함 써봤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