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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안꾸미면 은근 무시한다ㅋㅋ

ㅇㅇ |2016.10.15 18:14
조회 238,411 |추천 1,065
내가 평소엔 안경 쓰고(동글이 말고 걍 알 좀 큰거) 화장도 전혀 안하고 다니는데
그러고 화장품사러가면 거기직원이 은근 아니꼽게 봄 그리고 지나가다 여자들이 그 특유의 무시하는 표정 짓는거 많이 봄
근데 화장하고 좀 꾸미면 그런거 전혀 없더라;


추천수1,065
반대수20
베플ㅇㅇ|2016.10.15 18:16
이거 맞음ㅇㅇ 학교에서도 그런거 있지않냐ㅋㅋ
베플ㅇㅇ|2016.10.16 02:31
ㅇㅈ시선자체가달라짐
베플ㅇㅇ|2016.10.16 03:19
예전에 롱코트 사러 강남지하상가 갔는데 그날 너무 귀찮아서 유니클로 후드집업에 그냥 두줄추리닝 입고 갔었거든 친구랑 고르고 고르다 무릎언저리정도 오는코트하나 골라서 계산하려고 하는데 직원이 그 손담비 니가? 짤 표정 있잖슴 그표정으로 니가? 이걸? 롱코트를? 하는 느낌으로 전신 흘기더라ㅋㅋㅋㅋ 내가 키가 작은편이긴한데 가뜩이나 후줄근하게입고가서 무시한거같았음 나중에 그롱코트에 목폴라입고 머리도 말고 화장빡시게 하고갔더니 들어가자마자 옷 뭐찾냐고 오면서 물어보는데 진짜 역겨웠음
베플|2016.10.16 05:02
이건 여자들뿐만 아니라 그냥 다그럼ㅋㅋ 어른들도 돈 있어보이냐 없어보이냐로 은근차별함 예를들어 여자혼자 애들데리고사는데 돈없으면 저집은 남편도없고 돈도 없네 하고 무시하고.. 아저씨들은 직장 누가 더 좋냐 노인들은 자식없이 혼자살면 그러지 자기보다 못하거나 내가더낫지 하는걸로까내림
찬반|2016.10.16 03:46 전체보기
솔직히 안 꾸미는 애 보다는 좀 꾸미는 애랑 더 다니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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