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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오늘 성규가 노란 옷 입고 무려 공을 들고 종횡무진 뛰어다니는 모습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씹덕이라 바로 심장 부여잡고 쓰러져야 했을 수준이였지만 생각해보니까 아형을 봐야한다는 크나큰 미련이 남아서 차마 못 쓰러지고 혼자 입틀막하고 낑낑 앓고 있었다... ㅅㅓㅇㅇ규야ㅜㅠㅜ 진짜 대체 어쩌려고 그렇게 귀엽니ㅜㅜㅜㅜㅜ 2달후면 29살이면서 29개월보다 귀여워ㅜㅜㅜ 완전 미친거 아냐ㅜㅜㅜㅜㅜ 오다가 벽 부수고 싶었는데 진짜 간신히 참았다 하ㅜㅜ ㅜㅜㅜ 너무 사랑스러워ㅜㅜㅜㅠㅜ 진짜 그 와중에 또 멋있기까지해ㅜㅜㅜㅜㅜ 귀여우면서 멋있는 건 뭐냐구ㅜㅜㅜㅜ완전 엇빠 나 죽이려고 작정ㅜㅜㅜㅜㅜ 사라ㅎ해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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