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이 덕질 처음이란말이야 고백하자면 나 고1때 방송부 면접 보러갔을때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있냐고 있으면 노래 불러보랬는데 나 그때 아이돌 싫어했거든ㅋㅋ..너무 똑같은 노래 부르는 거 같아서 근데 고2말쯤에 우리애들 만나서 인식도 많이 바뀌고 정말 얘네 덕분에 행복하고 나 저때 좀 힘들었는데 보면서 웃고 진짜 많이 도움됐었거든 수능칠때도 우리애들 노래 들으면서 아침에 고사장 가고 그래서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얘네랑 늙어간다는게 난 좋은거 같아 물론 영원할수는 없겠지만 누군가가 그 대상을 기억해준다면 그건 잊혀진게 아니라 했는데 난 우리 기억속에 우리애들이 남아있다면 영원한거라 생각해 그리고 실제로 지금 오래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되는데까지 오래 베이비들이랑 비에이피랑 좋은 추억 많이 쌓고싶다 ㅋㅋㅋㅋ 오글거리지만 내생각이야.. 우리애들덕에 행복하다 난
그리고 베이비들이랑 이렇게 뭘 하나를 열심히 해봤다는것도 기억에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