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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노래는 항상 명곡이다 하지만

하지만 회사 마케팅, 기획력이 개차반이다
요즘은 실력이 바닥이어도 어떻게든 거품이라도 씌워서 연예인을 띄우는 시대다
그러나 우리 애들은 타고난 실력자임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전혀 되지 않았다
스타성 있고 잠재력 있고 인성이 바른 보석같은 애들 데려다가 회사가 한 거라곤 돈벌이(콘서트뱅뱅이) 취급과 그저 앨범 내주는 것(지속적 콘서트를 위한) 뿐이다.
허구헌날 회사를 욕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이도저도 안된다면 팬들이라고 멤버들 스스로라도 나서서 부딪히는 수밖에 없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해서 부딪히는 거.
지금 내가 봤을때 비에이피는 다시 날아오르고 있다 회사에 회의감 가진 팬들이 나서고 멤버들이 직접 움직인 결과다
앞으로도 이 페이스 유지하는 게 중요
지금 가장 시급하게 바꿔야 할 건 백댄서도, 코디도 아닌 기획력이다
타아이돌 같은 경우는 한번 컴백할 때마다 컨셉이란 걸 정한다 단순히 밝은 컨셉 어두운 컨셉 이런게 아닌 구체적인 컨셉.
밥돌이들이 가장 성공했던 원샷을 보면 뮤비-노래-무대 삼박자가 제대로 어우러졌다. 그래서 덕들이 핥을 맛이 난다
그런데 회사에 있던 인재가 나갔는지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그 기획력이 실종됨 ㅉ 
비에이피는 마케팅, 기획만 제대로 된다면 하늘 뚫을 수 있다 리얼로. 이미 얘네는 데뷔했을 대 그 잠재성을 증명했음.
결론은 회사가 멍청하면 팬들이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나하나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거 애들에겐 그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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