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하철을 타면 바글바글하다

아덥다더워... |2016.10.16 10:46
조회 324 |추천 1

일단 서울에 잠원동에 도착하면 숙소부터 빨리 정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급피곤해진다

 

우와 백화점 사람 바그랍글하다

 

 

이쁜여자들은 어찌나 많은지 하루돌아댕기면 아가씨를 무려

 

100백명이나 만나게된다 남자칭구가 있던 직장을 다니던 아니면 무슨일을 하는지 관심은 없다

 

옷도 잘입고 다이쁘고 거기다가 뭐하는지 관심은 없다

 

 

다만 다시마주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는것이다.

 

 

숫자를 세어보았다

 

이름도 직업도 뭐하는 여자인지 모른다 아가씨들같이 생긴여자로 적어보았다

 

 

정장이나 캐쥬얼을 입는 여자들이 대부분이었고 단발이나 긴발이 전부였고

 

 

만나서 영화를 보러가는지 아니면 무슨모인에 가는지 그렇게 옷을 입고 구두를 신으면서

 

 

뭔가 가고 있었다 거기엔

 

 

꽃뱀같이 생긴애나 거친 여자나 소심한 여자 혹은 다양한 여자들이 있었다 육던진 여자도 있고

 

버티는 여자도있ㄱ었고 능력이쓴 ㄴ여자도 잇었고

 

무시무시한 기가 느껴지는 여자도잇었다.

 

 

말걸다가 웬지 훅갈거같은

 

 

오래전이야기였다

 

 

의정부에서 볼일을 보고 수원으로 가고 있었다.

 

지하철에 아무도 타지 않은것이 너무나 이상했다.

 

서울 지하철에 왜아무도 안타지 이칸은

 

 

문을 열렸고  한명이 탔나 여자였는데 선그라스에 온갖 아무런 느껴지지않은 여자랑 단둘이 가게되었다

 

 

이여자는 뭐지 아무런 뭐랄까 너무궁금해서 말을 걸어보고 시었지만

 

난 어딜갈지 목적지를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결국 수원으로 가게되었다.

 

 

그리고 그여자는 가다가 내리면서 쳐다보고 내렸다.

 

 

 

다시만날일은 없지만,  정말 두렵고 무섭고 거기다가 기는 느껴지지않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할순없지만, 뭐랄까 너무 궁금한 여자였다 뭐하는여자인데 저러고 다니는지 마치

 

확인하는등 검토하는등 가는 여자같았다.

 

 

키도 크고 마른여자에 스파를 다니는겉같기도하고 수많은 처음 보는 여자에게 말을 걸어보았찌만,

 

그여자에겐 밀리기 시작했다

 

 

빨리 이상황을 벗어나고 싶었지만,   끝까지버티다가 1~2시간이지나서야 답답한 상황을 꺨수가 있었다. 참희로 희한한 경험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차를 타고 간적이 있었다. 칭구들이 타덛니 정읍에서 술쳐먹고 내리니 꺠워달라는 거였다2탄

 

 

난 꺠울 생각이 전혀없었따

 

 

기차는 정읍에 도착했는데 술쳐먹은 여자는 정읍이라고 하더니 허겁지겁 내리기 시작했다

 

자기가 내릴곳은 그래도 듣고 내리는  여자였다 정읍산 여자였는데 참 ㅋㅋㅋㅋㅋㅋ

 

다시 마주칠일은없엇찌만

 

 

기차2 기차를 타보신분들은 알지만 서울에서 수원만 건너간다면 사람들을 다 데리고 한가하고 없다

 

광주까지는 거의 빈자리가 많다 시간대는 모르겠지만 자리가 버스에 비해서 빈다 정착역이 많아서인가

 

 

버스보다는 느리다 혼자가는 여자에게 작업 직접대다가 단호하게 거절을 받았다

 

 

그보다도 심심해서 그여가랑 말이나 하고 가고 싶었는데, 그여자는 피곤하나는

 

 

그때 새벽에 광주에서 타고 서울로 간여자였는데,

 

혼자가면 심심하니 말이나하고 갈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심심해졌다.

 

매점에서 기다리다가 어느지역에서 멋진여자가 말을 걸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여자승무원이나 말을 하지

 

괜찮은 여자들은 침대에 누워있거나 수영장이나 미용실 네일아트나 칭구들ㅇ 모여있는수다 떠는곳에 있다

 

 

아무런 이유없이 단지 친해지고 싶어서 말을 걸어본다.말을 건다고 주고 받는 상대가 되는것은아니다 말시작하자

 

쌍욕이 날라오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처음에 접근할떄는 친절한척다각는게 99.99 확률로 높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