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말해도 달라지지도 변하지도 않고
그대로인 그사람한테 이제포기할려구요..
울고화내고욕하고투정부리고지랄을해도
그냥잔소리로듣고 싸우기싫어서미안하다는
그사람한테 그냥이해해주려구요이제
이해하고혼자참고넘어가면되겠죠
그러다가 알아서 제가멀어지고 떠나겠죠..
포기라는게 쉽지않아서 항상도전했는데
똑같은 길만 똑같이 걷고있엇네요 바보같이
힘들어요..
말해도 달라지지도 변하지도 않고
그대로인 그사람한테 이제포기할려구요..
울고화내고욕하고투정부리고지랄을해도
그냥잔소리로듣고 싸우기싫어서미안하다는
그사람한테 그냥이해해주려구요이제
이해하고혼자참고넘어가면되겠죠
그러다가 알아서 제가멀어지고 떠나겠죠..
포기라는게 쉽지않아서 항상도전했는데
똑같은 길만 똑같이 걷고있엇네요 바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