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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막방 실감 안났었는데

원래 항상 활동 끝나면 콘서트가 있어가지고 막방해도 뭐 한달이나 몇주 뒤면 또 보겠네 이런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일화 중에서 남우현이 '아 또 언제보지' 이렇게 말한 일화 듣고 완전 와닿았다.......이젠 진짜 올해는 기약없는 이별이 되버렸다...........연말까지 진짜 아무것도 없을 수도 있겠구나....


스밍은 공기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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